현재 티스토리는 티스토리 관리 메뉴의 전면 개편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블로그 서비스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내 블로그 꾸미기와 글쓰기, 각 종 추가기능까지 전면 개편을 준비중입니다.

그런데, 이제까지의 많은 개편들과 달리, 이번 개편이 특별한 이유는, 개편 범위도 범위지만, 베타테스터를 적극적으로 참여시켜서, 그들과 실질적으로 함께 서비스를 만들어보고자 한다는 점입니다.

과연 열혈 티스토리 이용자들, 티스토리안들은 티스토리를 잘 바꿀 수 있을까요?

현재까지는 위 질문에 대한 대답은 Yes! 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현재 티스토리는, http://beta.tistory.com 에서 티스토리내 블로거들을 closed beta 형태로 초대해서, 새관리를 미리 체험해보고 이에 대해 의견을 올리는 작업을 하고 있습니다. 버튼 하나 하나의 위치부터, 에디터에서 줄간격과 정렬 문제에 이르기까지 이용자들의 리뷰들은 정말 다양합니다!

http://www.tistory.com/category/베타?_top_tistory=new_category1

티스토리를 만드는 멤버들은 하나 하나 리뷰와 댓글을 꼼꼼하게 읽고, 실제 우리 서비스에 반영을 실제로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심지어는 아직 미완성이거나, 결정하지 못했던 부분들을 직접 테스터들에게 물어보고 결정할 계획들도 가지고 있습니다.

어쩌면 미리 잘 설계해서 만들어서, 이용자들을 깜짝 놀라게 만들고 감동시키는게 더 성의 있어 보일 수도 있겠지만, 지금도 사용하고 있는 유저들이 있는 서비스의 경우는 실제 사용자들의 느낌과 이들의 용도에 부합시키는 것이 더 좋은 서비스일 것이라고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이렇게 많은 리뷰와 관심이 있을것이라고는 생각하지 못했습니다. 매일 매일 베타 테스트 페이지를 찾고 티스토리 첫화면에서 베타 포스트를 모아보면서 깜짝 깜짝 놀라고 있습니다.

과연, 파워블로거, 티스토리안들 답습니다. ^^ 

ㅎㅎ. 잘못되거나, 이용자들이 '이게 뭐야~' 라고 비난할 것을 대비한 면피용이라고 생각할 사람들도 있겠습니다.

어쨌건, 티스토리 개발멤버들과 티스토리안들은 재미있는 서비스, 이용자들이 감동의 눈물을 흘린다는 그 궁극의 서비스를 만들 수 있을까요?

기대되는 요즈음입니다. 두근. 두근. 두근.

 

신고
posted by 민윤정/YJ.Min

1. 줄간격문제

단순 엔터키일때 줄간격이 너무 크다. 에디터상에..
예전대로 복원해주면 좋겠다. <BR> 태그로..


2. 하단 탭 구조

공개설정하는게 아무래도 번거롭다. 하단탭구조는 마우스 오버만 해도 열리면 어떨까?
특히,태그와 공개설정을 가장 많이 쓰는데 이 탭을 매번 클릭해야 하는건 좀 번거로운것 같다.


3. 우측 정보첨부 영역

우측 정보첨부영역은 오른쪽 여백이 너무 길어서, 영 썰렁하고 공간을 많이 차지한다는 느낌이다.
한 라인에 두 개, 혹은 세 개씩 배치해도 나쁘지 않을 것 같다.


 

다음 초기화면 중 메뉴

다음 초기화면중 위의 메뉴 늘어놓듯이 작은 아이콘과 함께 노출해도 좋을 듯.


4. 초기화 기능

다시쓰기를 한다거나, 서식 추가할 때 보니, 계속 삽입되는 모델이던데, 원 클릭으로 초기화되는 기능이 있다면 편하겠다. 처음부터 다시쓰기..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물론 확인 Alert가 있어야겠지만..)


오늘 테스트는 끝~

신고
posted by 민윤정/YJ.Min


티스토리 툴바